대중음악K-POP
국내 아이돌 20명 'Group of 20'으로 뭉쳐 'Let's Go!' 제작
왕은주  |  et@uni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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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10-12 14: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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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주)아시아브릿지컨텐츠

[유니온프레스=왕은주 인턴기자] 국내 아이돌 20명이 'Group of 20'을 결성해 서울 G20 캠페인송 '렛츠고(Let's Go)를 외친다.

(주)아시아브릿지컨텐츠(대표 최진)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서울 개최를 기념하고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온 국민들의 참여를 고취하는 뜻에서 G20 캠페인송 '렛츠고(Let's Go)를 제작했다고 발표했다.

'렛츠고'로 명명된 이 곡의 작사, 작곡에는 신사동 호랭이(본명 이호양), 임상혁, 에디(Eddie), 용준형 등 4명이 담당했으며 노래에는 소녀시대, 샤이니, 2PM, 2AM, 카라, 비스트, 애프터스쿨, 슈퍼주니어 등 정상의 아이돌 그룹 20개 팀에 소속된 가수 각 1명 등 모두 20명이 참여했다. 앨범 타이틀은 참여한 20명의 숫자와 G20의 의미를 더해 'Group of 20'로 결정했다.

제작에 직접 참여한 음악인들은 '위기를 넘어 모두 다함께 성장'이라는 이번 서울 정상회의 취지를 고려, G20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 온 국민들이 '손을 잡고 다함께 하나가 되어 나가자'는 뜻에서 '렛츠고'를 노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서현은 "뜻 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렛츠고' 노래를 통해 서울 G20 정상회의가 보다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렛츠고'는 젊은 층의 취향을 고려하여 비교적 빠르고 경쾌한 리듬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려울 수 있는 G20 정상회의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신나는 하우스 리듬과 중독성 있는 피아노 리프에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번 곡 제작에 참여한 음악인들은 자발적으로 아무런 대가 없이 자신들의 시간을 내어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 것이며, 추후에 있을 음반 발매에 따른 수익금은 다문화 가정 등 소외 계층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Group of 20의 '렛츠고'는 오는 15일(금)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주)아시아브릿지컨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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